디바인소울, 7일 게릴라 테스트 실시

석주원 201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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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게임프릭(대표 홍성완)은 자사가 개발중인 논타깃팅 3D 온라인게임 '디바인소울'의 게릴라테스트를 오는 7일 오후 4시부터 50시간 연속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미 북미에서 서비스를 진행 중인 '디바인소울'은 동남아와 일본 등 다양한 나라와 수출계약을 성사시키고 글로벌 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다. 이번 게릴라 테스트는 '디바인소울'의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의 안정성을 국내 유저들에게 알리고자 실시하는 테스트로 상반기 국내 오픈을 위한 준비 단계다.

'디바인소울'은 3개의 캐릭터가 힐던브루크 박사를 구하기 위해 악의 무리인 다크문과의 한판승부를 벌이는 스팀 판타지 계열의 논스톱 콤보 액션 RPG로 무엇보다도 연속되는 콤보의 시원시원한 타격감이 그 특징이라 할 수 있다.

게임프릭 박종진 이사는 "북미 유저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디바인소울'을 국내 유저들에게도 보여주기 위해 이번 게릴라 테스트를 준비했다"며, "게임의 개성과 특장점을 부각할 수 있는 막바지 작업에 총력을 기울여 유저들의 기대감을 뛰어넘는 작품을 상반기 내에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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