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뮤, 갤럭시탭 전용 '명화젤리케이스' 선보여

정지훈 2011-01-1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생활 속 아트발견' 아트뮤(www.artmu.co.kr)를 운영하고 있는 베어월즈코리아(대표 우석기)가 태블릿PC '갤럭시 탭(Galaxy Tab)'을 위한 '명화젤리케이스'를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갤럭시 탭' 전용 젤리케이스는 명화, 민화 외 다양한 디자인 이미지 등을 프린팅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을 제공한다. 이 외 가죽다이어리형, 가죽파우치형 등의 제품 라인업을 제공해 태블릿PC 사용자들의 선택 폭도 넓다.

탄력이 있는 폴리우레탄 소재로 만들어져 손에 힘을 주지 않아도 갤럭시 탭에 쉽게 장착 및 탈착이 된다. 기존 하드케이스와 달리 가볍고, 착용 시 본체에 흠집이 나지 않으며, 실리콘케이스 보다 경질이라 내구성이 강하다.

클림트 '키스', 고흐 '카페테라스', 김홍도 '송하맹호도', 신윤복 '미인도' 등 총 10종으로 출시했으며, 가격은 1만6000원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