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21.5인치 일체형 터치PC 'AE2240' 출시

정지훈 201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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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MSI코리아(대표 공번서, kr.msi.com)가 화사한 백색의 2011년형 일체형 터치 PC 'MSI 윈드톱(WindTop) AE2240'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MSI 윈드톱 AE2240은 인텔 코어 i3 370M 프로세서를 사용한 가성비 높은 '캠퍼스' 제품과 인텔 코어 i5 460M 프로세서 기반의 멀티터치 '올림포스' 등,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되며, CPU에 통합된 iGPU인 인텔 GMA 5500 HD를 사용해 고품질 화면을 즐길 수 있다.

신제품 MSI 윈드톱 AE2240은 1920*1080의 풀HD급 고해상도를 지원하는 54.61cm(21.5인치) 화면을 채택했으며, 가격대비 성능을 고려한 'AE2240 캠퍼스' 모델은 터치 기능을 과감히 덜어냈다. 'AE2240 올림포스'는 멀티터치를 지원해 두 손가락을 이용한 확대/축소/회전 등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MSI 윈드톱 AE2240은 HDMI 출력단자를 탑재해, LED/LCD/PDP TV와 프로젝터 등의 보다 큰 화면에 연결해 듀얼 스크린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2GB의 메모리와 500GB(캠퍼스) / 640GB (올림포스) 하드디스크로 공간활용성이 높은 일체형 PC의 기본기는 모두 갖춰져 있다.

최신의 영상 효과와 함께 최상위급 음향 기술도 지원한다. MSI 윈드톱 AE2240은 미국 헐리우드에서 기술표준으로 삼고 있는 'THX(Tomlinson Holman EXperiment)'의 인증을 받았다. 홈시어터나 카오디오에 주로 사용되던 'THX TruStudio Pro 기술'을 적용해 더욱 생생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군더더기 없는 일체형 디자인이라는 점 또한 매력적이다. 본체가 모니터 속에 들어있기 때문에 공간을 적게 차지하는 것은 물론, 여러 선을 복잡하게 연결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여 여성들도 손쉽게 설치가 가능하다. 화면에는 정전식 멀티 터치 패널을 기본 적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두 손가락만으로 확대/축소/회전을 할 수 있다.

802.11b/g/n 규격의 무선 네트워크를 지원해 안방이나 거실, 주방 등 가정 내 어느 곳에서도 설치가 가능하다. DVD 수퍼 멀티를 비롯해 130만 화소의 웹캠, 뒷면 4개, 옆면 2개 등 총 6개의 USB 2.0 단자와 6-in-1 카드 리더기가 내장돼 확장성도 뛰어나다.

AE2240 캠퍼스의 출시 가격은 89만9000원, AE2240 올림포스는 109만9000원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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