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코스모스, 유럽 가전제품 기업 아이두와 200만대 규모 MOU 체결

이지유 201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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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전자제품 및 기술개발의 선두주자인 오코스모스(대표 오의진)는 최근 유럽과 홍콩에 본사를 둔 가전제품 개발 전문회사 아이두(I-DO, 대표 요하네스 토달슨)와 가전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상호 공동개발 및 사업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사진설명: 왼쪽은 오코스모스의 총책임자 김재헌 부장, 오른쪽은 아이두 대표 요하네스 토달슨)

이번 MOU 체결 내용은 오코스모스와 아이두(I-DO)사가 어린이 및 청소년 시장을 목표로 상호협력 및 전략 파트너십을 맺고 오모스키 인터페이스 기술을 활용해 아이두(I-DO)사의 제품들을 개발한다는 것이다.

양 사는 공동으로 협력해 차기 개발 제품들에 대한 제품 기획 및 세부 사양들에 대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전반에 대한 검토를 한다.

앞으로 오코스모스사의 OCS1 및 OCS9 플랫폼을 기반으로 아이두(I-DO)사의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며, 공동으로 어린이 및 청소년 시장을 대상으로 e-러닝, 멀티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등에 관련한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 공동으로 협력 개발한다.

이번 MOU 체결로 양사가 상호 협력해 개발한 제품 및 서비스를 공동으로 프로모션을 하고, 약 200만 대의 OCS1 및 OCS9 기반의 제품을 글로벌시장에 공급하기로 공동 협정했다.

오코스모스 관계자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태블릿PC 시장에서 막강한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어린이 및 청소년을 타깃으로 한 e-러닝, 멀티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고 밝혔다.

오코스모스는 이번 MOU 체결 및CES 참가를 기점으로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Tiny Computer OCS1과 태블릿PC OCS9을 올해 중순에 북미시장에 출시할 예정이고 한국, 중국 및 해외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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