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앤디오스텍, 리얼 2채널 차량용 블랙박스 '카이드록스 CD-3000' 출시

최영무 20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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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차바이오앤디오스텍(대표 황영기, 박일)은 국내총판 전일전자(대표 전지만, www.jeunil.co.kr)를 통해 리얼 2채널 차량용 블랙박스 '카이드록스(Caidrox) CD-3000'를 출시한다고 오늘(17일), 밝혔다.

'카이드록스 CD-3000'의 가장 큰 특징은 2채널 제품으로 외장카메라 연결 시 전방뿐만 아니라 후방이나 실내 촬영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또한 기존의 제품들과 달리 전방과 후방 카메라가 분리돼 있으며, 자체 개발한 130만 화소 CMOS카메라를 장착하고, 후방에는 소니 슈퍼HAD CCD를 기본 제공해 안정적이다.

GPS 내장모델의 경우 구글 어스와 연동해 3차원 입체 맵으로 경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주행 중 사고뿐만 아니라 주차관제를 통해 주차장에서의 차량 상태를 감시할 수 있다.

'카이드록스 CD-3000' 제품은 전용 뷰어 프로그램을 제공해 원 클릭으로 사고리포트 작성 및 프린트가 가능하며, 1초에 20장의 이미지 캡처가 가능해 좀 더 정확한 사고 정확을 파악할 수 있다. 또 한글,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다양한 언어 지원과 영상밝기 조절, 마이크 온, 오프 기능, 각각의 영상파일에 대한 암호 설정이 가능하다.

자사에서 자체 개발 파워팩(상시전원 연결장치+방전방지 케이블) 연결 시 주차 중 녹화가 가능하며, 배터리 전압이 일정량 이하로 떨어지면 자동 전원 차단 기능으로 배터리의 방전을 방지한다.

리얼 2채널 차량용 블랙박스 '카이드록스 CD-3000'은 4GB와 8GB, 16GB로 나뉘며, GPS연동 모델과 없는 모델로 출시된다. 기본사양은 4GB 메모리 기준으로 19만9000원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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