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본, DSLR 동영상 촬영 위한 그립장비 선보여

신명진 201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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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국내 촬영장비 전문제조업체 바라본(대표 조한희, www.varavon.com)은 DSLR 동영상 촬영을 위한 그립장비 'ARMOR MINI'를 선보였다.

'ARMOR MINI'는 외관에 1/4인치 홈을 만들어 음향장치 등 각종 방송관련 액세서리들을 장착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또한 바라본의 영상촬영장비인 프로파인더를 바로 장착할 수 있어 로우앵글 촬영 및 루페 촬영이 가능하다. 일상적인 사진촬영 시 'ARMOR MINI'를 제거하지 않아도 촬영이 가능하다.

무게는 640g으로 경량화를 실현했고, 캐논 카메라 5D Mark II, 7D, 60D, 550D와 파나소닉 카메라 GH1, GH2 그리고 니콘 카메라 D7000 등 거의 모든 DSLR에 사용이 가능하다. 가격은 25~30만원 선.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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