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지온(EZON), 지문인식 도어록 출시

최영무 201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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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삼성그룹 계열사인 서울통신기술(대표 김정묵, www.ezon.co.kr)은 보안성과 편리성을 함께 높인 차세대 지문인식 도어록 삼성 이지온(모델명: SHS-5230)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오늘(2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이 제품은 사용자 설정에 따라 지문인식과 비밀번호를 모두 인증이 돼야 문이 열리는 방식(이중 출입인증)을 채택, 보안성을 크게 높인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최첨단 허수 기능(Random Security Coding) 기술로 도어록 자체에서 자동으로 2개의 가변 번호가 무작위로 생성되고 이 번호를 입력한 뒤 자신의 비밀번호를 누르는 기능이 있어 터치패드에 비밀번호 노출이 안되도록 했다.

외출 전 간단하게 홈 버튼을 누르면 방범모드가 설정돼 외부에서 무단 침입 시 경고음이 발생된다.

지문인식 도어록은 편리성 또한 강화시켜 도어록 중앙에 있는 오픈 버튼을 누르면 지문인식 커버가 자동으로 열렸다가 닫히는 방식으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실내 등록버튼 하나로 비밀번호를 간편하게 등록하거나 변경할 수 있다.

이밖에 건전지 교체 알림, 안심손잡이 기능, 장난방지 및 침입방지 경고음, 소리설정 및 해제 등 철저하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구현하고, 전기충격(ESD)에 대한 방지 기술과 화재 감시센서는 기본이다.

서울통신기술 박득남 상무는 "출시된 이 제품은 본연의 기능인 보안을 더욱 강화돼 소비자의 불편함을 개선시킨 제품으로 차세대 도어 록으로 손색이 없다"며 "최고의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지문인식 도어록의 가격은 35만원(설치비 포함)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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