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Z Navi by MAPPY' 출시 2개월 만에 10만 다운로드 돌파

최영무 201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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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엠앤소프트(대표 박현열, www.mnsoft.co.kr)가 지난 12월부터 LG U+(부회장 이상철)에 제공하는 'OZ Navi by MAPPY' 서비스가 출시 2개월 만에 1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OZ Navi by MAPPY'는 LG U+의 모든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모바일용 내비게이션이다. 이 제품은 LG U+의 앱스토어인 'OZ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다.

'OZ Navi by MAPPY'는 스마트폰 통신 기능을 연계해 모바일 상에서 다양하고 편리한 기능을 강화한 것이 강점이다. 특히 500만 명에 달하는 엠앤소프트 고객들의 차량운행 정보를 통계 DB화해 전국 모든 도로의 시간대별, 구간별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 트래픽'은 실시간 교통정보 취득을 통해 자동으로 가장 빠른 경로를 안내해준다.

지도 업데이트를 하기 위해서 컴퓨터와 연결할 필요 없이 스마트폰에서 바로 'Oz Navi by MAPPY' 서비스를 실행하면 폰 상에서 지도 및 안전운행 데이터가 최신 버전으로 자동 다운로드 된다. 이 밖에 가로ㆍ세로로 자유롭게 변경되는 등 지도 레이아웃을 스마트폰에 최적화 시켰으며, OZ 전용 자판을 적용해 작은 화면에서도 사용을 편리하게 한 점도 인기요인으로 꼽힌다.

한편 엠앤소프트는 'OZ Navi by MAPPY' 서비스 외에도 KT의 보급형 태블릿PC인 'K-Pad'에 '맵피'를 공급하는 등 스마트 디바이스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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