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리미티드, 신규 업데이트 '새 시대의 개막' 첫 공개

석주원 201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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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웹젠(대표 김창근, 김병관, www.webzen.com)의 MMORPG 'Soul of the Ultimate Nation: 리미티드(SUN)'가 테스트 서버를 통해 새 버전 '새 시대의 개막'을 첫 공개한다.

'새 시대의 개막'은 MORPG적인 시스템을 강조했던 'SUN'의 기본 시스템에서 더 나아가 캐릭터 성장 방식부터 아이템 체계까지 전면 개편한 게임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확장팩 '새 시대의 개막'에서는 일반 게이머들이 접근하기 쉬운 전투를 기본으로 하되, 전략 전투가 가능하게 하는 요소들을 추가해 더욱 다양한 고객들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웹젠은 2월 10일, '새시대의 개막'의 주요 콘텐츠 중 '캐릭터 스킬' 개편과 '큐브' 시스템 등 캐릭터 밸런스 조정 및 아이템 강화 시스템 개편 내용 일부 콘텐츠를 외부에 첫 공개한다. 이는 게임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캐릭터와 아이템 개편사항에 대한 충분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테스트 서버에 미리 공개한 것이라고 밝혔다.

웹젠의 김태훈 사업본부장은 "SUN을 바탕으로 새로운 게임을 만들겠다는 기획의도로 시작해 만족할 만큼 콘텐츠와 안정성을 확보했다"며, "'새 시대의 개막'에서는 기존 고객에게는 새로운 게임성을, 새로운 고객들에게는 국내외에서 성공적으로 서비스 해 온 안정적인 게임 운영을 제공해 드릴 수 있을 것으로 보여 기대가 높다"고 전했다.

한편, 'SUN'의 글로벌 버전이라고 할 수 있는 '월드에디션'은 지난해 말 러시아 최대 퍼블리셔인 'INNOVA'와의 수출 계약체결을 발표하는 등 해외 게이머들에게서 높은 관심을 얻으면서 성공적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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