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 MS와 협력 난항

송정만 201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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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HINGTON, USA (AVING) -- <Visual News> MS와의 전략적 협력이 투자자들에게 확신을 심어주지 못한 영향으로 노키아의 주식이 14% 하락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11일 보도했다.

투자자들은 노키아 최고경영자인 스티븐 엘롭이 스마트폰 운영 시스템으로서 윈도 폰을 사용하는 데 2년이 걸릴 것이라는 말에 불안함을 느꼈다. 또한, 일부 전문가들은 애플 및 구글의 그늘에 가려진 두 기업의 파트너십이 가져 올 효과에 대한 의문 및 R&D에서 현저한 비용 절감에 대한 노키아의 불확실한 결정에 대해 실망을 표시했다.

노키아는 점진적으로 심비안을 사용하지 않을 계획이며, 미고(MeeGo)라고 불리는 새로운 스마트폰 플랫폼의 미래는 윈도 폰 사용으로 인해 어두울 것으로 보인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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