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본, DSLR 영상촬영 장비 신제품 설명회 개최

신명진 2011-02-1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국내 촬영장비 전문제조업체 바라본(대표 조한희, www.varavon.com)은 2011년 신제품 설명회를 3월 5일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바라본의 신제품은 DSLR 전용으로 아주 가볍고 부드러운 슬라이드캠 SLIM과 DSLR에 마이크, 마이크프리앰프, 조명 등을 부착할 수 있는 '아머 미니(ARMOR MINI)', 로우앵글이 없는 뷰파인더 루페EX, 회전형 LCD에 뷰파인더를 장착할 수 있는 'LOUPE EX-S'를 선보인다.

또한, 캐스트원에서 파나소닉의 'AG-AF100' 체험 행사가 열리며, 'AF100' 관련 주변장비도 전시된다.

장소는 영등포 양평동 이앤씨드림타워 세미나실이며, 참가신청은 seminar@varavon.com에서 할 수 있으며, 선착순 50명이다. 참석자들에게는 1만5000원 상당의 미니볼헤드를 선물로 증정한다.

신제품으로 소개될 DSLR 간편 그립 장비인 아머 미니(ARMOR MINI)는 5D Mark II와 같은 DSLR 제품을 동영상 장비로 적극 활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품이다. 아머 미니(ARMOR MINI)는 DSLR로 동영상 촬영 시 마이크, 마이크프리앰프, LED조명 등 각종 부가장치를 간편하게 장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덩치가 큰 로드시스템과 달리 간편하게 주변 장비를 부착할 수 있고, 이동 시 그립감이 좋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바라본의 뷰파인더인 프로파인더를 쉽게 장착할 수 있어 로우앵글 촬영에도 최적의 조건을 제공한다는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가격은 19만5000원.

함께 소개될 슬라이드캠 SLIM 과 101HD 비디오헤드 또한 DSLR 전용 영상촬영 장비다. 기존 슬라이드캠 MINI, EX, ENG보다 가벼운 무게 2.5KG이고, 최대 허용중량은 19KG까지로 무거운 카메라도 올릴 수 있다.

101HD 비디오헤드는 유압방식이며, 3/8인치 스크류 장착가능 헤드다. 그동안 슬라이드캠 구매자들이 비디오 헤드를 별도로 구매해야 했지만, 그 번거로움을 없애기 위해 슬라이드캠 모든 제품에 101HD비디오 헤드는 기본 장착으로 제공된다.

101HD비디오 헤드는 포토트라이포드나 비디오트라포드 모두 사용 가능하다. 가격은 슬라이드캠 SLIM은 55만원, 101HD 비디오헤드가 12만원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