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C, 저가 스마트폰 '디자이어팝'까지 안드로이드 2.2 업그레이드 진행

정지훈 20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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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HTC가 현재 출시한 모든 스마트폰에 대해 안드로이드 2.2 업그레이드를 지원을 완료한다.

(사진설명 : HTC가 지난 MWC 2011에서 첫 공개한 페이스북 스마트폰 '차차')

HTC(www.htc.com)가 지난해 출시한 저가형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디자이어팝(Desire Pop, 해외출시명 : 와일드파이어)' 안드로이드 2.2(프로요) 업그레이드를 오늘(25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또한 HTC 스마트폰 레전드(Legend)는 이미 지난 21일부터 안드로이드 2.2 업그레이를 시작했다.

업그레이드는 HTC 홈페이지(www.htc.com/kr)의 '고객지원' 메뉴에서 업그레이드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설치하거나, AS센터(SK네트웍스 서비스 30개 지점, TGS 70개 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특히 '데이터 삭제'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업그레이드를 실시하기 전, 'HTC 싱크'나 구글 계정 동기화 및 백업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단말기에 저장돼 있던 데이터(주소록, 메일, 문자 등)와 애플리케이션을 간편하게 백업할 수 있다. 기존에 구매한 유료 애플리케이션은 정보료 부과 없이 무료로 재다운로드가 가능하다.

한편, 지난 11월 말 이미 안드로이드 2.2를 탑재하고 출시된 '디자이어(Desire) HD'는 올 1분기 내 안드로이드 2.3(진저브레드)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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