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를 위한 사무용 의자] ⑥ 하라체어, 체중 고르게 분산하는 '닥터' 체어

홍혜은 201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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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코리아리서치가 최근 직장인 310명을 대상으로 조사(전화 설문조사 또는 서면 조사)를 실시한 결과 60%의 직장인이 자신의 앉아 있는 자세가 나쁘다고 평가했다. 좌식 생활 습관으로 척추 관련 질환이 이슈화되면서 직장인들 사이에서도 점차 척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는 것.

업무 시간 동안 자신의 자세가 나쁘다고 평가한 원인으로는 △허리 통증(20.9%), △자라목 현상(19.0%), △목 근육 통증(16.8%) 등으로 총 56.7%에 가까운 직장인들이 업무 관련 질환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4.8%의 직장인들이 근무 시간 중 가장 많이 취하는 자세로 허리를 숙이고 있는 자세를 꼽았다는 사실은 척추 관련 질환 급증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많은 직장인들의 허리를 지켜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평소에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이야기한다. 그렇다면,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은 어떤 것들이 있을지 알아보자.

직장인들의 허리를 지켜줄 수 있는 체어로 하라체어(www.harachair.co.kr)의 인체공학적인 의자 '닥터(Doctor)'를 소개한다.

'닥터(Doctor)'는 앉았을 때 신체에 가해지는 압력의 분산을 계산해 어느 한 곳에 압력이 가해지지 않도록 편안한 착석감을 주는 체어다. 오래 앉아 있어야 하는 직장인들의 경우, 하중이 엉덩이 쪽으로 몰리기 때문에 자세나 건강면에서도 좋지 않다.

하라체어의 제품은 이러한 점을 파악, 하중이 전체에 골고루 전달될 수 있도록 제작했다. 여러 개로 나눠진 좌판 및 등판부가 바로 그것.

또한, 개개인의 체형에 따라 상하좌우로 움직임이 가능하며, 몸의 여러 부분을 지탱해 주기 때문에 가장 편안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체중을 좌골 결절에 의해 지지시키고, 하중을 넓은 범위에 분산시킬 수 있도록 등과 좌우 골반의 사이를 신체에 가장 이상적인 각도로 맞춰주는 제품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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