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뮤, 명화로 고르는 '아이폰 젤리 케이스' 출시

정지훈 201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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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아이폰4 사용자를 위해 명화를 입힌 케이스이자, 아트 상품이 출시됐다.

'생활 속 아트발견' 아트뮤(www.artmu.co.kr)를 운영하고 있는 베어월즈코리아(대표 우석기)가 스마트폰 아이폰4G전용 '명화젤리 가죽케이스'를 출시했다.

아트뮤가 새롭게 선보인 '아이폰4G' 전용 젤리 가죽케이스는 명화 외 다양한 디자인 이미지 등을 가죽에 프린팅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그림을 좋아하는 사용자들에게, 질려버린 아이폰4 케이스를 변경하고자 하는 사용자에게 어필할 수 있을 제품이다.

또한 기능적인 측면도 고려해 탄력이 있는 폴리우레탄소재로 만들어져 손에 힘을 주지 않아도 쉽게 장탈착이 된다. 기존 하드케이스와 달리 가볍고 장착 시 본체에 잔흠집이 나지 않으며, 실리콘케이스보다 경질이여서 내구성이 강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한편 아트뮤 아이폰4 젤리 가죽케이스는 클림트 '키스', 고흐 '카페테라스' 등 총 7종으로 출시했으며, 가격은 2만1000원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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