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Photo&Imaging 2011] 포토•웨딩스튜디오 종합 판촉물 제조하는 '유한기획' 편

신명진 201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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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PHOTO&IMAGING 2011') -- <Visual News> 사진•영상은 시간의 추억을 담아내고 역사의 현장을 새겨나가는 주요 매체임은 물론, 최근에는 인터넷과 쇼셜미디어의 발달로 자신과 타인을 이어주는 든든한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카메라 등 관련 기자재에 관심을 갖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라 할 수 있겠다.

사진•영상 관련 모든 아이템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11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이 아시아 최대규모로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Business & Product 뉴스 AVING(에이빙)은 '2011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서 소비자와 바이어들의 '찜'을 받게 될 따끈따끈 신제품들을 미리 만나봤다.

유한기획, 사진관련 종합 판촉물 내놔
1979년에 창업한 유한기획(대표 유종한, www.yoohan.co.kr)은 국내외 포토스튜디오, 웨딩스튜디오를 대상으로 사진관련 종합 판촉물을 국내외 제조 판매하는 회사다.

유한기획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사진열쇠고리와 휴대폰 고리 그리고 미니앨범 등을 출품한다.

사진열쇠고리는 아크릴 재질로 만든 사진액자에 링을 연결해 열쇠고리로 만든 제품으로 튼튼하며 사진을 오래도록 보관할 수 있다. 투명 또는 야광으로 구성돼 있으며 양면으로 사진을 볼 수 있다. 곰이나 펭귄처럼 동물모양과 별이나 하트 등 다양한 형태의 열쇠고리를 만나볼 수 있다.

사진 휴대폰 고리는 사진열쇠고리와 같은 아크릴 재질을 사용했으며, 투명과 야광으로 구성돼 있다. 이 또한 각양각색으로 사진열쇠고리와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다양한 고리 줄로 구성돼 있어 새로운 느낌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차량용 액자는 아크릴 재질을 이용해 만들었으며, 양면테이프를 부착해 고정시키는 방식이다. 다양한 모양과 방식으로 선택의 폭이 넓고 오래도록 사진을 보관할 수 있다.

앨범이나 액자를 담을 수 있는 부직포가방은 다양한 사이즈로 제작이 가능하며, 증명사진을 담을 수 있는 증명사진봉투는 부직포가방과 같이 상호와 원하는 내용까지 인쇄가 가능해 홍보용 제품으로 많이 쓰이고 있다.

이와 더불어 유한기획은 휴대용 손거울에 사진을 넣고 다닐 수 있는 포토 미러(사진 손거울)와 다양한 크기의 크리스탈 액자, 포켓용으로 사용하는 미니앨범, 미리 제작된 칼날사이즈로 사진을 편하게 자를 수 있는 사진카타기, 고급 상호 금형라벨까지 다양하고 편리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한기획 유종한 대표는 "우리회사는 설립 이후 지속적으로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다양한 행사에 참여했으며 미국, 유럽, 일본, 중국어로 된 홈페이지까지 구축해 다방면으로 노력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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