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Photo&Imaging 2011] 아트사인, 새로운 결합방식의 '멀티프레임' 선보여

신명진 201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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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PHOTO&IMAGING 2011') -- <Visual News> 사진•영상은 시간의 추억을 담아내고 역사의 현장을 새겨나가는 주요 매체임은 물론, 최근에는 인터넷과 쇼셜미디어의 발달로 자신과 타인을 이어주는 든든한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카메라 등 관련 기자재에 관심을 갖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라 할 수 있겠다.

사진•영상 관련 모든 아이템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11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이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Business & Product 뉴스 AVING(에이빙)은 '2011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서 소비자와 바이어들의 '찜'을 받게 될 따끈따끈 신제품들을 미리 만나봤다.

안내표지판, POP 사인물 등의 제품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아트사인(대표 이성열 www.artsign.co.kr)은 사진이나 다양한 상품 홍보물을 보다 실용적으로 전시할 수 있는 새로운 결합 방식의 '멀티프레임'을 '2011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 출품한다.

멀티 프레임은 부품들을 모듈화한 것이 특징이며, 재료의 특성과 용도를 잘 결합한 아이디어로 무궁무진한 애플리케이션이 가능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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