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에릭슨의 기대작, 안드로이드폰 '엑스페리아 아크' 오늘 국내 첫 발표

정지훈 2011-03-2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소니에릭슨(www.sonyericsson.com)의 최신작, 안드로이드폰 '엑스페리아 아크(XPERIA arc)'가 오늘(28일) 오전 밀레니엄 서울 힐튼에서 공개된다. 8.7mm의 얇은 두께와 4.2인치 디스플레이의 매끄러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사진설명: 소니에릭슨이 지난 1월 CES 2011에서 공개한 엑스페리아 아크)

엑스페리아 아크는 이미 1월에 미국 CES 2011, 2월에 스페인 MWC 2011에서 공개됐으며, PSP폰으로 불리는 엑스페리아 플레이와 함께 주목받은 바 있다.

한편 소니에릭슨은 이번 달 한국 진출 2주년을 맞이했다. 이에 오늘 엑스페리아 아크 발표회에서 차별화된 미래전략도 함께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