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앤와이컴퍼니, 초경량 피치마크 수리기 '피치픽스' 국내 출시

신명진 201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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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네덜란드에 본사를 두고 있는 피치픽스의 한국 총판 에이앤와이컴퍼니(대표 김영, www.pitchfix.co.kr)는 3월 31일 코엑스에서 열린 '2011 한국골프종합전'에 참가해 초경량 피치마크 수리기 '오리지널 앤 클래식 피치픽스(Original & Classic Pitchfix)'를 소개했다.

피치픽스는 모던하고 세련된 자동차 키 모양의 피치마크 수리기로, 버튼 하나만으로 손쉽게 포크를 접었다 펼 수 있는 실용성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보관 시에는 버튼을 눌러 포크를 손잡이 안으로 넣을 수 있기 때문에 타 제품과 달리 주머니나 가방 안감에 손상을 주지 않는다.

이날 행사장에는 최초 버전인 '오리지널(Original)'과 업그레이드 버전인 '클래식(Classic)'이 함께 소개됐다. 신제품인 클래식은 오리지널의 세련된 바디라인을 유지하면서 초경량 항공 알루미늄으로 제작해 무게를 줄였다. 또한 오리지날은 블랙, 클래식은 열 두 가지 다양한 컬러 중 선택이 가능하다.

전 제품의 포크는 갈래 부분이 날카롭고 사용하기 쉬운 형태로 제작돼 원하는 부분의 잔디를 깨끗하게 파낼 수 있다. 또한 포크부를 잔디에 끼워 넣어 웨지를 거치하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 두 제품 모두 전면에 회사 심볼 등을 새긴 자석 볼마커를 탈부착할 수 있어 선물용, 홍보용으로 용이하다. 회사 로고를 강조하고 싶은 이용자는 볼마커 부착부 대신 넓은 인쇄부를 가지고 있는 '티본(T-bone)' 라인을 선택하면 된다. 또한 다양한 재질과 뛰어난 디자인을 자랑하는 여러 가지 팩킹 박스를 동시에 구입할 수도 있다.

에이앤와이컴퍼니 김영 대표는 피치픽스 라인의 감각적이고 섬세한 디자인을 강조하며 "휴대성과 실용성은 물론 기본적으로 모든 제품이 섬세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올해 1월 국내 출시 이후 세 달만에 많은 기업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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