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솔론 신제품 3종 프린터 에너지스타 인증 획득

신명진 201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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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빅솔론의 신제품 영수증 프린터 SRP-350II, SRP-350plusII 및 라벨 프린터 SLP-D220이 Energy Star 인증을 획득했다.

Energy Star는 에너지 소비와 발전소에서 배출되는 온실 가스를 줄이려는 시도 속에서 1992년부터 미국 환경 보호청 EPA(Environment Protection Agency)이 운영하는 정부 인증 프로그램으로 전자 제품의 에너지 효율성을 평가하는 시스템이다. EPA는 Energy Star를 통해 2005년에만 에너지 소비에서 약 120억 달러를 절약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빅솔론 영수증 프린터의 대표 모델인 SRP-350의 후속 모델 SRP-350II(3인치 감열식 영수증 프린터)는 기존 SRP-350 에 비해 인쇄 속도는 200mm/sec로 향상된 반면 전력 소비량은 67% 감소됐으며, SRP-350plusII는 기존 모델인 SRP-350plus에 비해 속도는 200mm/sec에서 250mm/sec 로 현저히 개선된 반면 68%의 전력 소비량이 감소됐다.

또한 152mm/sec의 인쇄 속도를 기본으로 고기능성 하드웨어(좌우 이동형 센서, 대용량 메모리, 300dpi의 고해상도 옵션 등)을 장착한 신제품 2인치 라벨 프린터인 SLP-D220은 경쟁사 모델 대비 47% 저감된 전력을 소비한다.

빅솔론 마케팅팀의 성인석 상무는 "빅솔론은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제품의 에코디자인을 통한 환경 부하의 최소화로 글로벌 친환경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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