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버스테크, 녹화되는 'LCD 전자칠판' 전시

김민영 201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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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이러닝 솔루션 전문기업 컴버스테크(www.combus.co.kr)가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1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KOPPEX 2010)'에 참가해 LCD 전자칠판을 소개했다.

LCD 전자칠판은 녹화가 가능하고 모서리에는 카메라 광학센서도 달렸다. 해상도는 32768 x 32768이며, 인터넷 원격점검으로 A/S도 바로 가능하다.

한편, 컴버스테크는 '차세대 컴퓨터칠판 멀티미디어 교육시스템'을 제조 및 공급하는 기업으로 전국 4,500개 학교에 컴버스 디지털 클래스시스템을 구축했다.

(사진설명: 테이블형 칠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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