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 '나라장터엑스포'서 미니멀리즘 사무가구 'FX-1' 전시

이지유 201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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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퍼시스(www.fursys.com)는 13일부터 15일(금)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1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2011 KOPPEX)'에 참가해 미니멀리즘 사무가구 'FX-1'을 전시했다.

'FX-1' 사무가구 시스템은 미니멀리즘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으로, 불필요한 요소는 제거하고 유사하거나 중복된 요소는 통합시킨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데스크의 사이드 스토리지와 결합해 다리 2개를 줄이고, 탑 스토리지를 활용해 패널을 제거했으며, 서랍과 사이드 스토리지 위에 시팅패드를 놓아 보조의자로 활용할 수도 있다.

회사관계자는 "작년에 선보인 'FX-1'은 퍼시스의 주력 제품 중 하나로 패널, 스토리지 등을 원하는 대로 구성할 수 있어 사용자의 업무 특성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혁신적이고 쾌척한 사무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퍼시스는 환경 의식 영역에서 국제 표준 친환경 인증 'ISO14001'을 받은 바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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