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TECH 2011] 서울통신기술, 차세대 디지털 도어록 삼성 이지온(SHS-5120) 도어록 선보여

최영무 20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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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PEI, Taiwan (AVING) -- <Visual News> 삼성그룹 계열사인 서울통신기술(대표 김정묵, www.scommtech.com)은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 'SECUTECH 2011'에 참가해 차세대 디지털 도어록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는 삼성 이지온(모델명: SHS-5120) 도어록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슬림형 디자인에 고광택 블랙 소재를 채택, 얼핏 보면 최신 슬림형 휴대폰으로 착각할 정도다.

고급 승용차들이 대부분 검은 색 외관인 것처럼 루체의 블랙 색상은 고급스럽고 중후한 느낌을 준다.

또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기존 제품들과 완전 차별화를 꾀했다. 번호 커버를 올려 눌러 작동시키던 기존 제품들과 달리 특수 강화유리를 적용해 휴대폰처럼 번호를 손 끝으로 누르기만 하면 된다.

평상시에는 번호 패드에 번호가 보이지 않지만 작동버튼을 누르면 백라이트에 번호가 나타나 세밀한 부분까지 보안성을 고려한 제품이다.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슬림하다는 점이다. 루체는 시중에서 판매되는 도어록 두께의 절반 정도인 2.1cm로 국내에서 가장 얇고, 덕분에 현관문과 밀착되는 견고함도 갖췄다. 여기에다 특수 알루미늄을 전체 재질로 사용함으로써 얇아도 한층 강도 높은 튼튼한 외관을 구현했다.

화재 감지센서를 장착해 실내 온도가 55도 안팎으로 올라가면 경보음이 울리고 잠금 상태가 해제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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