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TECH 2011] 서울통신기술, 보안성 우수한 차세대 지문인식 도어록 삼성 이지온(SHS-5230) 소개

최영무 20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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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PEI, Taiwan (AVING) -- <Visual News> 삼성그룹 계열사인 서울통신기술(대표 김정묵, www.scommtech.com)은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 'SECUTECH 2011'에 참가해 보안성과 편리성을 함께 높인 차세대 지문인식 도어록 삼성 이지온(모델명: SHS-5230) 신제품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이 제품은 사용자 설정에 따라 지문인식과 비밀번호를 모두 인증이 돼야 문이 열리는 방식(이중 출입인증)을 채택, 보안성을 크게 높인 점이 특징이다.

또 최첨단 허수 기능(Random Security Coding) 기술로 도어록 자체에서 자동으로 2개 가변 번호가 무작위로 생성되고 이 번호를 입력한 뒤 자신의 비밀번호를 눌러야 하며, 터치패드에 비밀번호 노출이 안 되도록 했다.

외출 전 간단하게 홈 버튼을 누르면 방범모드가 설정돼 외부에서 무단 침입 시 경고음이 발생된다.

편리성 또한 강화시켜 도어록 중앙에 있는 오픈 버튼을 누르면 지문인식 커버가 자동으로 열렸다가 닫히는 방식으로 사용자의 품격과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실내 등록버튼 하나로 비밀번호를 간편하게 등록하거나 변경할 수 있다.

이밖에 △건전지 교체 알림 △안심손잡이 기능 △장난방지 및 침입방지 경고음 △소리설정 및 해제 등의 기능이 있다. 전기충격(ESD)에 대한 방지기술과 화재 감시센서는 기본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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