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 2011 현장] 바라본, 로우앵글 뷰파인더 '프로파인더' 소개

김태현 201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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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PHOTO&IMAGING 2011') -- <Visual News> 촬영장비 전문업체 바라본(www.varavon.com)이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1 서울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Imaging 2011, 이하 P&I 2011)'에 참가해 로우앵글 뷰파인더 '프로파인더(PRO-FINDER)'를 소개했다.

프로파인더는 배터리와 LCD 액정이 필요없는 광학식 로우앵글 뷰파인더로, 고정식 LCD를 탑재한 DSLR을 위해 제작된 제품이다. 일반 미러가 아닌 Front surface mirror를 채용해, 상이 겹치는 고스트 현상을 없애고 LCD 화면의 재현성을 높였다.

이 제품은 리어도어를 안으로 밀고 탑도어를 닫으면 후드로 변경이 가능하다. 야외 촬영 시 태양광을 가려주며, 아이레벨로 촬영을 하거나, 촬영된 영상을 모니터할 때 밝은 장소에서도 선명한 모니터가 가능하다.

카메라의 LCD에 부착할 때, 기존의 양면 테잎 부착방식이 아닌 플레이트 고정 방식을 채택해 안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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