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 2011 현장] 아트사인, '멀티프레임'으로 사진과 홍보물 효과적으로 전시한다

송민경 201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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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PHOTO&IMAGING 2011') -- <Visual News> 아트사인(대표 이성열, www.artsign.co.kr)은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20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Imaging 2011, 이하 P&I 2011)'에 참가해 '멀티프레임'을 포함한 다양한 액자를 선보였다.

아트사인은 안내표지판, POP 사인물 등의 제품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이번 전시회에서는 사진이나 다양한 상품 홍보물을 보다 실용적으로 전시할 수 있는 새로운 결합 방식의 '멀티프레임'을 출품했다.

멀티프레임은 부품을 모듈화한 것이 특징이며, 재료의 특성과 용도를 잘 결합한 아이디어로 무궁무진한 애플리케이션이 가능하다.

이밖에 부품을 활용한 '장식볼트액자'는 플라스틱판 사이로 홍보물을 단단히 고정시켜 전시하는 것으로,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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