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 2011 현장] 소니에릭슨, 초경량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아크' 선보여

손은경 201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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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PHOTO&IMAGING 2011') -- <Visual News> 소니에릭슨(Sony Ericsson)이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1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11)'에 참가해 곡선형의 얇고 가벼운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아크(XPERIA arc)'를 소개했다.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11'에서 최초로 공개된 '엑스페리아 아크(XPERIA arc)'는 8.7mm의 얇은 두께와 117g 무게의 초경량 스마트폰으로, 구글폰 '넥서스S'에 이어 안드로이드의 최신 버전 2.3(진저브레드)을 탑재했다.

이 제품은 소니 'BRAVIA TV'에 탑재된 '클리어 블랙 패널'을 적용해 빛의 확산과 난반사를 막아 보다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다. 또한 기기에 저장된 다양한 콘텐츠를 대형 TV화면을 통해 즐길 수 있다.

이 밖에 스마트폰 최초로 야간 촬영 센서 'Exmor R'을 탑재해 밤이나 어두운 공간에서도 흔들림 없이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다.

(사진설명: 좁은 구멍을 통해 어두운 상자 안을 찍어도 밝은 사진을 얻을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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