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보안' 기술 담은 새로운 프로세서 'Vpro' 제품군 발표

정지훈 201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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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인텔(www.intel.com)은 오늘(26일) 서울프라자호텔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프로세서 제품군 '2세대 인텔 코어 vPro 프로세서(2nd generation Intel® Core™ vPro™ processor family)'를 발표했다.

(사진설명: 키노트 중인 인텔코리아 이희성 대표)

오늘 발표한 인텔 프로세서 2세대 인텔 코어 vPro는 특히 보안 기능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PC의 데이터를 보호하는데 핵심적인 3G '포이즌필(poison pill)' 옵션이 더해진 것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미 델(Dell)과 HP, 레노보(Lenovo) 같은 세계적인 컴퓨터 제조업체들이 이 2세대 인텔 코어 vPro 프로세서를 탑재한 데스크톱 및 랩톱을 한국 시장에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지난 4월 11일 데스크톱을 출시하고, 6월 말에는 랩톱을 선보일 예정이며, LG전자와 삼보의 데스크톱은 3분기 초 출시된다.

(사진설명: 인텔 2세대 인텔 코어 vPro의 '보안' 기능을 강조함을 표현한 노트북)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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