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야외 맞춤형 IT 제품과 함께 봄 나들이 120% 즐겨요"

신명진 201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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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최근 나들이를 떠나기에 알맞은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나들이를 즐겁게 보내기 위해서 알찬 계획과 맛있는 도시락이 필수. 여기에 나들이를 편리하게 해주는 최신 IT 기기들까지 더해진다면 금상첨화다.

물놀이에서도 걱정 없이 촬영할 수 있는 방수 기능, 광활한 풍경을 담아내는 스윕 파노라마 기능 등을 더한 카메라와 가족의 생생한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 즉석에서 영화처럼 감상할 수 있는 프로젝터 탑재 캠코더까지 즐거운 나들이를 더욱 스마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디지털 기기들을 알아보자.

물놀이와 충격에도 걱정 없다! 방수 카메라 TX10
나들이 장소에서 가족 누구나 손쉽고 편리하게 사진을 촬영하고 싶다면, 콤팩트한 사이즈에 다양한 기능을 갖춘 '사이버샷 DSC-TX10'을 추천한다.

산뜻한 봄에 걸맞은 알록달록한 컬러에 가로 95.6mm, 세로 56.1mm에 불과한 콤팩트한 사이즈, 1620만 화소에 광각 25mm 칼자이스 렌즈를 탑재해 더욱 깨끗하고 선명한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92만 화소 터치 스크린 방식의 3인치 LCD를 채택해 Full HD 영상을 선명하고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여기에 5m 깊이의 물에서 최대 1시간까지 방수 기능을 갖추어 분수나 워터파크 등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실수로 떨어뜨리거나 부딪히는 경우에 대비해 충격에 대한 내진성(1.5m)까지 더해 야외 촬영 시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광활한 풍경을 한 번에 담아낸다! 스윕 파노라마 기능의 소니 알파 NEX
기다렸던 야외 나들이, 휴대성과 화질, 무엇 하나 포기할 수 없다면 가벼우면서도 DSLR급의 고품질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는 미러리스 카메라가 좋다.

소니의 미러리스 카메라 알파 NEX는 세계 최소형, 최경량 렌즈교환식 디지털카메라로 나들이 철 야외에서 휴대하기에 전혀 부담 없는 크기와 무게를 자랑하는 제품.

크기는 작지만 일반 DSLR과 같은 사이즈의 최신 엑스모어(Exmor) APS HD CMOS센서와 고속 비욘즈(BIONZ) 프로세서를 장착해 DSLR급 아웃포커싱과 화질을 자랑한다. 최대 12,800의 더욱 높아진 ISO 감도와 최대 14.2 메가픽셀의 APS-C 타입의 센서와 렌즈를 통한 아름다운 배경 흐림 처리, 광활하고 멋진 풍경을 손쉽게 담아주는 3D 스윕 파노라마 기능을 제공해 더욱 다양한 분위기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소니의 강력한 캠코더 기술을 탑재해 Full HD 화질로 영화 같은 배경흐림 처리가 된 동영상도 촬영 가능해 흩날리는 꽃잎까지 아름답게 담아낼 수 있다.

빌트인 프로젝터 탑재로 언제 어디서나 가족 영화관처럼! 소니 핸디캠 HDR-PJ30
야외 나들이에서 우리 아이들의 즐거운 순간을 한 장의 사진으로만 남기기에는 아쉬움이 남는 것이 사실. 특히 요즘처럼 날씨가 좋은 날이라면 실외에서 활발하게 뛰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남기는 것도 좋다.

소니 핸디캠의 2011년 신제품 HDR-PJ30은 특히 야외 나들이에 적합한 제품. 소니만의 Exmor R 센서가 탑재돼 있어 야간에도 더욱 선명하고 완벽한 Full HD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소니의 독보적인 손떨림 기능인 '뉴 광학식스테디샷 액티브 모드' 기능은 물론, 움직이는 아이를 쫓아가며 자동으로 초점과 노출을 맞춰주는 '트래킹 포커스' 기능 또한 새롭게 탑재돼 움직임 많은 아이들을 촬영할 때 매우 유용하다.

뿐만 아니라 세계 최초로 빌트인 프로젝터가 내장돼, 낮 동안 촬영한 동영상을 야간에 텐트 벽면이나 방 천장 등에 비춰 최대 60인치까지 선명한 영상을 즐길 수 있다. 가족이 함께 촬영한 영상을 TV나 모니터에 연결하지 않고도 볼 수 있는 편리함과 함께 온 가족이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게 핸디캠의 완벽한 Full HD 영상을 즐기는 재미가 쏠쏠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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