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TOWN, 바비큐 맛의 비밀 '웨버 프로 클래식57 그릴' 선보여

남정완 201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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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바비큐타운(대표 이광철, www.bbqtown.co.kr)은 4월 26일부터 4일간 경기도 킨텍스에서 열린 '2011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2011)'에 참가해 세계적인 바비큐 그릴인 '웨버 프로 클래식57' 등 웨버그릴 시리즈와 용품들을 선보였다.

'웨버 프로 클래식57'은 넉넉한 사이드 테이블이 장착돼 있어 조리용 테이블로 또는 테이블에 둘러 앉아 파티가 가능한 최고급 그릴이다. 스테인리스 재질의 석쇠와 원터치 클리닝 시스템, 녹/부식방지 법랑코팅 등의 강한 내구성을 갖췄으며 이동이 편리한 바퀴가 적용됐다. 훈제 및 직화가 가능한 '웨버 57 실버 플러스'는 재 받이통 장착으로 재 청소가 간편하며 바람의 영향을 받지 않고 BBQ 요리가 가능한 편리한 그릴이다.

이번 전시회에 함께 선보인 '바비큐타운 매콤한 페퍼 시즈닝'은 돼지, 닭, 소고기, 오리 등 고기요리에 뿌려 숙성시키는 편리한 혼합양념이다. 고기를 구울 때 뿌려주면 느끼한 맛을 없애주고 고기 맛을 더욱 살려준다.

문의: 031-712-1722

(사진설명: '웨버 프로 클래식57'의 활용도 높은 사이드 테이블)

(사진설명: 청소가 간편한 재 받이통)

(사진설명: 한국인 입맛에 맞춘 '바비큐타운 매콤한 페퍼 시즈닝')

(사진설명: 바비큐타운 이광철 대표)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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