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 2011] 현대엠엔소프트, 지도구축시스템 'REAL' 전시

김태현 2011-05-1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현대엠엔소프트(www.mnsoft.co.kr)가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 IT 쇼 2011(WORLD IT SHOW 2011)'에 참가해 지도구축시스템 'REAL(Research Equipment through Advance LiDAR)'을 전시했다.

REAL은 초고정밀 3D 지도구축시스템으로 2개의 고성능 LiDAR(레이저 스캐너), 카메라, GPS, IMU, DMI 등 첨단 장비를 통해 도로 및 주변 지형의 모든 위치 정보를 약 0.05m의 오차로 빠짐없이 취득한다.

REAL의 구축시스템과 자동화된 공정을 통해 취득된 위치정보 데이터는 REAL DB로 축적되며, 이를 도로선형 및 기울기 등이 포함된 3D 데이터로 추출, 다양한 작업을 거쳐 ADAS 지도와 고품질의 3D 시설물 데이터를 빠르게 생산하게 된다.

한편, 현대엠엔소프트는 위치와 장소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맵 기반의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대자동차 그룹 계열  디지털 맵 서비스 전문기업이다.


'World IT Show 2011 특별 페이지' 바로 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REAL 최신기사 

 

기사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