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위기어, RTS 선수용 마우스 '미코(MiCO)' 출시

최영무 201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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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셔널 IT 마케팅 & 유통 전문 기업인 휴밍글로벌(대표 조승환, www.joygear.co.kr)은 글로벌 게이밍 기어 제조사인 조위기어(ZOWIE GEAR)와 손잡고 스타2를 비롯한 주요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및 캐주얼 게임에 적합한 게이밍 마우스 '미코(MiCO)'를 출시했다.

(사진설명: 카트라이더 문호준 선수)

MiCO는 조위기어의 아시아 판매권을 가지고 있는 휴밍글로벌이 2년에 걸쳐 스타1 및 스타2 박성준 선수, 김성제 선수, 카트라이더 문호준 선수들을 개발에 참여시켜 크기, 무게, 그립감, 감도 등을 면밀하게 분석하고 샘플링 단계에서 6개월 이상의 실제 테스트를 거친 후 개발한 마우스다.

MiCo는 조위기어가 자체 개발한 2미리 리프트오프 간격의 렌즈를 사용해 모든 마우스 패드와 호환이 가능하고 게임 중에 정밀한 타켓팅이 가능하다. 또한 3단계(400, 800, 1600) DPI 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원하는 감도설정을 할 수 있으며, 왼손과 오른손 모두 사용 가능하도록 설계돼 PC방 같이 다양한 유저들이 사용하는 곳에서도 적합하다.

휴밍글로벌 조승환 대표는 "MiCO 마우스는 조위기어가 설립된 이래 가장 오랜 공을 들여 만든 마우스로 RTS 유저 및 PC방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마케팅과 영업을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MiCO는 휴밍글로벌 자체 쇼핑몰(www.joygear.co.kr)과 지마켓, 옥션, 11번가와 용산전자상가 등에서 3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사진설명: 스타크래프트2 박성준 선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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