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C 2011] 베이다스, 첨단 주차 장비 '조감영상장치' 전시

김민영 201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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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다스(VADAS, 대표 이준석, www.vadas.co.kr)는 5월 25일(수)부터 28일(토)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1 국제부품소재산업전(iMAC 2011)'에 참가해 첨단 주차보조장치 '조감영상장치'를 공개했다.

조감영상장치는 하늘에서 새가 바라보듯이 차량 주변의 360도를 모두 볼 수 있는 화면을 제공하는 첨단 주차보조장치다. 흔히 AVM(Around View Monitor)라고도 불리는 이 제품은 운전자들이 쉽게 주차를 할 수 있어 유용하게 사용된다.

이 장치는 영상처리장치(ECU), 초광각 카메라 x 4, 디스플레이 유닛(내비게이션)등으로 구성되며, 초광각 카메라는 차량의 전후좌우에 설치돼 거리센스를 측정하게 된다.

'국제부품소재산업전(iMAC 2011)'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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