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노트북용 최고 성능 그래픽카드 'GTX 580M' 공개

정지훈 201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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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대표 젠슨황, www.nvidia.com)는 오늘(29일) 세계 최고속 노트북 GPU인 엔비디아 지포스(GeForce) 'GTX 580M'을 공개했다.

현재 GTX 580M이 적용된 노트북은 에일리언웨어(Alienware) M18x 모델로 엔비디아 옵티머스(Optimus) 기술과 함께 에일리언웨어 M17x 노트북에도 곧 적용될 예정이다.

엔비디아 노트북 사업부의 르네 하스(Rene Haas) 제너럴 매니저는 "지포스 GTX 580M은 최고의 게임 지원, 최고의 게임 기능, 어느 곳에서도 가능한 최고의 게임 성능으로 정의할 수 있다"며 "이만한 파워로 하지 못할 일이 없다"고 말하는 등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포스 GTX 580M이 도입된 최초의 노트북 PC인 에일리언웨어 M18x는 시스템 하나에 엔비디아 SLI 기술을 활용한 더블 지포스 GTX 580M GPU 옵션을 제공해 게임 성능을 두 배까지 끌어올린다.

에일리언웨어 M17x에서도 지포스 GTX 580M과 엔비디아 옵티머스 기술을 제공하며, 페이스북(www.facebook.com) 접속 이용 시 배터리 라이프가 5시간 동안 유지되고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call of Duty: Black Ops) 플레이 시 초당 100 프레임의 성능을 제공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지포스 500M 시리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nvidi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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