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 뻗는 `그랜드 체이스` 남미 20개국 수출

문세나 201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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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G는 자사 인기 온라인 액션 RPG게임 `그랜드체이스`의 남미 수출 계약을 지난 5월 Latin Interactive Network (대표 Cristian Schweizer, 이하 LIN)와 체결 하였다고 발표하였다.

LIN은 <그랜드체이스>를 비롯 한 국내 인기 게임인 <오디션>을 아르헨티나, 멕시코, 칠레, 콜롬비아 등 남미 전체 20여개국에 서비스 하는 남미 지역 최고 수준의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이다.

LIN의 대표 Cristian Schweizer는 'KOG의 인기 게임인 <그랜드체이스>를 LIN을 통해 퍼블리싱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간단한 조작과 화려한 액션의 조화로 현재 브라질에서 동시 접속자수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그랜드체이스>가 남미 전역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게 될 것' 이라고 밝혔다.

KOG 이종원 대표는 '남미 최고의 퍼블리셔 LIN을 통해 남미 약 20개국 동시에 <그랜드체이스>를 서비스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액션게임을 선도하고 있는 KOG 특유의 경쾌한 액션이 담긴 <그랜드체이스>가 남미 유저들에게 재미를 줄 수 있을 것이다.'고 자신감을 밝혔다.

그랜드체이스는 온라인 액션 게임 장르를 개척한 게임으로 2003년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로 국내뿐만 아니라 브라질, 필리핀 등 해외의 여러 국가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최근 오픈한 인도네시아에서도 성공적인 결과를 거두고 있는 KOG의 게임이다.

[기사제공 : 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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