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림트, 마티스 명화그림 담은 갤럭시S2 명화 젤리케이스 출시

정지훈 2011-06-3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아트테크네(www.atechne.co.kr)를 운영하고 있는 베어월즈코리아(대표 우석기)가 스마트폰 갤럭시S2 전용 '명화젤리케이스'를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갤럭시S2' 전용(SKT/KT) 명화젤리케이스는 세계명화그림 클림트 '실루엣', 마티스 '이카루스'의 작품이미지가 들어간 제품으로, 탄력과 유연성이 강화된 열가소성폴리우레탄(TPU) 소재로 만들어져 손에 힘을 주지 않아도 쉽게 탈장착 가능하다.

기존 하드케이스와 달리 가볍고 장착시 본체에 잔흠집이 나지 않으며, 실리콘케이스보다 경질이여서 내구성이 강하다. 컬러는 형광핑크, 형광오렌지, 형광그린, 옐로, 블랙, 민트, 라이트핑크 7가지 색상에 은은한 펄코팅 처리를 했다.

아트테크네 관계자는 "명화이미지의 특징을 살려낸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의 조합으로 개성과 감성을 중요시 하는 스마트폰유저들이 추천하는 액세서리 케이스 제품이다"라고 밝혔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트뮤 홈페이지(www.artmu.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