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놀로지 공급원 '에이블스토어', 대만 본사와 긴밀하게 협력 중

정지훈 201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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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나스(NAS) 제조사인 시놀로지(www.synology.com) 제품 한국 공식공급원인 에이블스토어(대표 권민길, www.ablestor.com)는 29일 서울 마포구 가든호텔에서 전국 파트너사들을 초대해 2011년도 신제품 발표회를 열었다.

(사진설명: 시놀로지 대만 본사 세일즈 매니저 데니스 탕(Dennis Tang))

이 자리에는 시놀로지 대만 본사 세일즈 매니저 데니스 탕이 직접 참석해 시놀로지 브랜드 소개와 함께 한국 공급원인 에이블스토어와의 관계에 대해 설명했다.

데니스 탕은 "시놀로지는 지난 2005년도에 첫 NAS 제품을 만들었다. 그 당시 회사 전체 인원이 20명도 안 됐지만, 지금은 총 22개의 제품과 170명 이상의 직원을 가질 정도로 성장했다"라며, "앞으로도 NAS만 생각하고 NAS만 개발하는 기업으로 남을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그는 시놀로지 제품 한국 공급원인 에이블스토어 권민길 대표와도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대만에서 함께한 사진도 공개하기도 했다.

에이블스토어는 시놀로지와 2005년도부터 관계를 맺기 시작해 현재는 시놀로지 제품 및 소프트웨어 디자인에도 함께 참여하고 있다.

한편 에이블스토어는 새롭게 업그레이된 시놀로지 NAS에 탑재되는 DSM 3.1버전을 집중적으로 설명했다. 특히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안드로이드 기기까지 지원, 무선 프린팅, 총 750개 이상의 카메라를 지원하는 스마트한 녹화기능을 강조했다.

(사진설명: 에이블스토어가 공개한 기존 시놀로지 제품군)

(사진설명: 시놀로지 신형 XS제품(오른쪽)과 기존 NAS 제품군)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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