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공식 서적 `북 오브 케인` 11월 출간

문세나 201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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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출간 예정인 `디아블로 3` 공식 서적 `디아블로 3: 북 오브 케인`

블리자드가 개발 중인 기대작 `디아블로 3` 의 공식 서적 `디아블로 3: 북 오브 케인(Diablo3: Book of Cain)` 이 북미에서 오는 11월 출간된다.

`디아블로` 전 시리즈에 출연하며 중요한 역할을 맡은 NPC `데커드 케인` 의 저서 형태로 구성된 `디아블로 3: 북 오브 케인` 은 `디아블로` 세계에 대한 배경 스토리와 다양한 `디아블로` 관련 이야기를 다룬다. 또한, 천사와 악마 간의 전쟁에 대한 다양한 러프스케치와 아트워크 등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디아블로 3` 공식 서적의 출간일이 공개되면서 올해 말 출시 예정인 `디아블로 3` 의 발매에도 게이머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실제로 블리자드의 마이크 모하임 대표는 지난 5월 열린 컨퍼런스 콜을 통해 `디아블로 3` 의 연내 출시에 총력을 기울이는 중이라고 밝힌 바 있으며, 블리자드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의 경우 확장팩 출시에 맞춰 1~2달 먼저 공식 소설이 출간된 전례가 있다.

`디아블로 3: 북 오브 케인` 은 현재 아마존에서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이며, 11월 15일 출간 예정이다.

[기사제공 : 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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