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을 기다렸다! 전략 웹게임 `B-29` 30일 상용화 시작

문세나 201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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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토소프트(대표 김세훈)는 자사의 홈페이지(http://www.b29online.com)를 통해 서비스 하는 2차 세계대전 배경의 전략 웹게임<B-29 : 마지막 출격(이하 B-29)>이 금일 30일부터 상용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30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B-29>의 상용화 서비스는 픽토소프트 결제페이지(홈페이지주소)를 통해 캐쉬를 충전할 수 있으며 충전한 캐쉬 ’픽코’를 홈페이지에서 골드로 교환할 수 있다. 교환한 골드는 <B-29>에서 아이템을 구매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유저들은 골드를 이용해 게임 내에서 필요한 다양한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으며 아이템을 사용해빠른 속도로 도시 발전과 병력을 제작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용도로 이용 된다.  

그 동안 테스트를 통해 버그를 수정하고 전체적인 게임 시스템 점검, 서버 안정성 점검, 퀘스트 업데이트 등 여러 부분을 점검 및 개선했다. 이로 인해 공개서비스(이하 OBT) 첫 날,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받으며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2위, 약 2,000명의 동시접속자수 기록, 5만 명이 회원을 가입해 게임을 즐겼다.  

<B-29>는 건물의 건설 및 업그레이드를 대기열(확장 대기) 없이 플레이 할 수 있어 기존 웹게임에서 건물 업그레이드 시간을 무료하게 기다리기만 했던 방식에서 탈피했으며 수동 전투와 자동 전투를 자유롭게 선택해 플레이 할 수 있고 `체스게임`과 같이 이동거리와 공격거리를 이용하여 다양한 전술을 구사할 수 있다.

자동 전투 시 전투를 직접 지휘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유저는 전투와 건설, 생산, 거래, 연구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투기장은 유저간 1v1, 2v2, 4v4의 자유로운 교전이 가능하고 실제 병력의 손실이 없기 때문에 다양한 전략, 전술을 실험해 볼 수 있다.

게임에서 유저들은 연합국과 추축국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며 2차 대전에 참전했던 ‘몽고메리’, ‘롬멜’, ‘구데리안’ 등의 실존 영웅, 당시 전쟁 거점의 맵을 게임 내에 적용해 2차 대전 당시의 전장을 더욱 사실적으로 체감할 수 있다.

이외에도 유저가 건축 건설 및 기술 연구 등의 무료한 대기 시간에 즐길 수 있는 미니게임 ‘크레이지 아파치’, ‘포로수용소’, ‘퀴즈풀기’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한편 픽토소프트는<B-29>의 OBT를 기념해 지난 27일부터 `지도자 생성`, `홍보이벤트`, `지도자 명성 업그레이드`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벤트를 통해 그래픽카드, 무선 키보드, 무선 마우스, 블루투스 이어폰, 핸디에어컨,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고 있다.

픽토소프트 유기우 부장은 "지난’B-29’ OBT에 참여한 많은 유저들의 성원에 감사 드리며 보다 좋은 콘텐츠로 유저들에게 보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게임 내에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니 많은 의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B-29>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b29onlin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사제공 : 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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