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주인공 탄생` 솔저오브포춘 이용자 100만 돌파

문세나 201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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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운의 폭스바겐 당첨자 천대희씨가 경품을 수령하고 있다.


`솔저오브포춘`이 FPS의 새로운 신화 탄생을 예고하며 100만을 돌파했다.  

CJ E&M 넷마블은 쾌감액션 FPS게임 `솔저오브포춘 온라인(이하 솔저오브포춘)`의 누적 이용자수가 100만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지 두 달도 안된 `솔저오브포춘`이 현재 100만 이용자를 돌파하며 2011년을 강타할 FPS 대표 게임으로 기염을 토해냈다. 이는 부동의 순위를 지키고 있는 FPS 게임의 특성상 경이적인 기록으로 `솔저오브포춘`에 대한 이용자들의 기대와 관심이 반영된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이용자 100만 돌파 시 ‘폭스바겐 골프’ 자동차를 경품으로 내세운 ‘닉네임 선점 이벤트’가 종료됨에 따라 추첨을 통해 선정된 천대희(29)씨가 폭스바겐의 주인공이 됐다.

이외에도 `솔저오브포춘`은 100만 돌파와 함께 FPS의 핵심 콘텐츠인 신무기와 신규 맵을 새로 공개했다.

이중 향상된 M4카빈을 목표로 제조된 신규 무기 라이플 ‘HK416’도 선보였다. ‘HK416’은 4단계까지 개조되며 3단계부터 선택적 개조가 가능해 스나이프형과 돌격형 타입으로 무기성격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이용자들이 게임 상황에 따라 자신에게 유리한 무기로 개조할 수 있는 선택권을 부여 하는 것으로 이용자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또한 리비아에 위치한 석유시설 인근 기차역을 배경으로 한 신규 맵 ‘트레인 이스케이프’를 공개했다. ‘트레인 이스케이프’는 탈출미션 전용맵으로 기차역과 공간이 많은 기차들을 지형물로 이용하기 때문에 전략적인 플레이는 물론 더욱 긴장감 있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솔저오브포춘`은 명작 FPS 게임의 대명사로 게이머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는 ‘솔저오브포춘’의 세번째 타이틀인 ‘페이백’을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빠르고 다양한 액션, 감각적인 그래픽, 생생한 전투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게임이다.

한편, `솔져오브포춘`은 15세 버전 출시 기념 이벤트를 내달 3일까지 진행한다. 만 15~17세 이용자가 게임접속 시 경험치와 게임머니를 각각 2배씩 제공하며, 이벤트 기간동안 신규 가입하는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매일 지정된 게임모드를 플레이하는 전원에게 게임머니 1만 캐쉬를 주는 ‘매일매일 솔포한판’ 이벤트도 다음 달 6일까지 진행 중이다.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솔저오브포춘` 홈페이지(http://sof.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제공 : 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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