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을 끼고도 대화가 가능하다!!

이승현 200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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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음향기기 전문기업인 슈어(SHURE)브랜드를 독점 수입하는 삼아무역(대표 인중식 www.samamall.co.kr)은 12일 용산 파크 컨벤션홀에서 이어폰을 빼지 않고도 외부 사람과 의사 소통이 가능하도록 한 이어폰 ‘E5000PTH’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한 개의 마이크로트위터와 두 개의 마이크로우퍼를 탑재해 명료한 고음역과 풍부한 저음역을 구현할 수 있다. 밀폐형 이어폰 업계 최초로 'Push-to-Hear'(PTH) 컨트롤러를 채용해 음악을 들으면서 사람들과 의사 소통을 할 경우 PTH컨트롤러를 작동해 내장 마이크가 작동되고 음악 소리를 줄여주면서 이어폰을 빼지 않고도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한다. 독자 기술인 사운드 아이솔레이션 기술이 탑재되어 음악 감상에 방해되는 외부 소음을 차단할 뿐만 아니라 개개인의 귀에 맞는 4가지 슬리브를 갖추고 있다.

삼아무역의 이어폰 사업부 인응식 부사장은 “슈어 이어폰은 이미 많은 음악 애호가, 예술가, 가수, 연주자들에게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이번에 출시한 E5000PTH은 한층 혁신적이면서 고급스러운 신형 이어폰으로 선보이게 되었다”고 말했다.

프리미엄 메탈 질감을 가진 이 제품의 소비자가격은 59만원이며 향후 PTH컨트롤러를 개별 상품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삼아무역의 이어폰 사업부 인응식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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