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의재발견] 비 오는 날은 ‘물 먹는 제품’을 사용하자

황선화 200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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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일반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물먹는 하마’라는 제습제가 있다. 장롱, 옷장, 장식장 등에 넣어 두면 습기를 빨아들여 주부들이 장마철에는 필수적으로 찾게 되는 제품이다.

그 ‘물먹는 하마’ 보다 대용량의 습기를 빨아 들일 수 있는 제품이 제습기다. 오늘처럼 비가 내리는 날은 실내의 습도가 높아 사람들이 불쾌한 기분을 느끼게 되므로 사무실 한 켠에 제습기 한 대를 갖다 놓아 보자. 더울 때 선풍기, 에어컨을 사용하듯 습할 때 제습기를 사용하는 것은 당연지사(當然之事).

사무실에서 사용된 이 제품은 위닉스(Winix)의 ‘파인셀(FINECEL) 자동 제습기’로 실내 습도가 50-60%이상일 때 작동하도록 설정되어 있는 상태이다.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공간의 습도는 82%로 상당히 높은 편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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