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 올 하반기 신흥시장 겨냥한 3만원대 초저가폰 출시예정

곽민정 20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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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가 25일(핀란드 현지시각) S30 운영체제를 탑재한 3만원대 저가형 휴대폰 2종 '노키아 101', '노키아 100'을 공개했다.

(사진설명: 노키아 101)

듀얼 가입자인식모듈카드(SIM) 기능을 지원하는 '노키아 101'은 160×128 해상도의 1.8인치 TFT 컬러 스크린를 채택했고, MP3와 FM라디오 기능을 지원한다.

인도시장을 타깃으로 한 이 제품은 9월말 출시예정이며, 가격은 25유로(한화 약 3만9000원)이다. 블랙과 레드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노키아가 선보인 또 다른 저가폰 '노키아 100' 역시 '노키아 101'과 마찬가지로 160×128해상도의 1.8인치 TFT 컬러 스크린과 FM라디오 기능을 지원하는 대신 MP3 플레이 기능은 삭제했다.

이 제품의 가격은 20유로(한화 약 3만원)로 올 4분기 출시 예정이며, 색상은 핑크, 블랙, 레드, 블루 등이 제공된다.

(사진설명: 노키아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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