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서 회장, "태블릿 대항마 울트라북, 내년 에이서 전체 노트북 출하량의 25% 차지할 것"

곽민정 20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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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Yesky.com의 보도에 따르면, 에이서(ACER) 회장 왕쩐탕(王振堂)이 25일 열린 발표회에서 오는 9월 울트라북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왕 회장은 에이서 초슬림 노트북의 가격은 799~1199달러 사이로 내년 에이서 전체 노트북 출하량의 25%를 차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비록 글로벌시장 내 태블릿의 열기가 아직 뜨겁지만 곧 이 열기는 식을 것이며, 소비자들은 다시 노트북으로 발길을 돌릴 것"이라며 "아마 내년에는 초경량, 초슬림 울트라북이 노트북 시장의 핵심 '노른자 제품'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한편 내년 PC시장 전망에 대해 왕 회장은 전반적인 산업의 경기가 불투명하기 때문에 정확한 예측은 힘들지만 노트북, 미니노트북, 태블릿 제품이 여전히 두 자리 성장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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