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좁쌀폰 대항마 'Honor' 10월 중국 출시예정

곽민정 201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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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Huawei)가 얼마 전 에이빙에서 소개한 안드로이드+MIUI 두 개 OS를 탑재한 '좁쌀폰'의 대항마 'Honor'를 10월 출시할 예정이라고 중국의 큐큐닷컴이 전했다.

(사진설명: 화웨이의 'Honor')

하이엔드급 성능에 1999위엔(한화 약 33만6000원)의 착한 가격으로 출시 전부터 화제가 됐던 '샤오미폰(일명 좁쌀폰)'에 도전장을 낸 화웨이 'Honor'의 가격은 1888위엔(한화 약 32만원)이다.

가격이 더 착해졌다는 것 외에 다른 사양은 '샤오미폰'과 비슷하다.

9.7mm 초슬림 두께를 자랑하는 화웨이 'Honor'는 안드로이드 2.3 운영체제와 FWVGA(854x480) 해상도의 4인치 풀터치스크린를 탑재했고 1.5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800만화소 카메라, 1930mAh 대용량 배터리를 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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