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스마트폰 갤럭시S2 'LG U+ 하드케이스'에 대한 갈증 풀린다

최영무 201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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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기기 전문기업 아이담테크(대표 박상호, www.idamtech.co.kr)는 오늘(29일), 갤럭시S2용 LG U+향 슬림케이스 '갤럭시S2 하드 크래프트'를 출시했다.

'갤럭시S2 하드 크래프트'는 고탄력 PC(폴리카보네이트) 소재로 배터리 교체가 잦은 사용자들이 케이스 탈부착 시 힘들이지 않고 쉽게 교체할 수 있고, 1mm의 슬림형이어서 갤럭시S2 제품의 원형 그대로를 잘 표현하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제공한다.

고광택 유광 도료의 UV코팅으로 내구성이 높아 흠집을 방지해 주며, 다이아몬드 형상의 도트 실크 프린팅으로 뛰어난 그립감과 시각적 만족감을 준다. 버튼 오픈형으로 디자인돼 있어서 케이스를 장착한 상태에서도 버튼, 스피커 홀, 안테나 홀, 이어폰 잭, 충전 및 싱크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고광택 민 무늬와 실크 패턴의 2종으로 출시되며, 살아 있는 핫 핑크 등 7가지 베이스컬러를 제공해 고객들이 원하는 컬러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더불어 항균 지문방지 액정보호필름을 패키지로 제공한다. 항균처리를 통해 세균으로부터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동시에 특수 지문방지 표면처리 기술을 적용, 흠집 및 오염방지 효과가 뛰어나며 저 반사, 고투과 코팅 기술이 접목돼 빛 반사를 줄여줘 밝은 조명에서도 선명도가 높다.

'갤럭시S2 하드 크래프트'의 가격은 1만9000원이다.

한편, 번들로 제공하는 항균 액정보호필름은 표면에 엑토실(Actosil) 처리해 세균, 곰팡이, 바이러스를 모두 예방할 수 있으며, 100% 무(無)알콜로 피부자극이 없고, 유해세균을 깨끗하게 제거해 보다 안전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항균 성분인 엑토실은 미국 FDA와 일본 후생성으로부터 인정받아 뛰어난 항균력과 안정성을 겸비했다.

문의: 070-4261-9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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