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파인, 애플 무선키보드/매직트랙패드/마우스 위한 '플러스패드' 출시

최영무 201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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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관련 전문 액세서리 제조업체로 유명한 비파인(대표 고은하, www.befine.co.kr)은 애플 맥북 및 무선키보드용 컬러디자인 키스킨에 이어 이번에는 애플사의 무선키보드, 매직 트랙패드와 마우스를 위한 전용패드 'PLUS PAD(플러스패드)'를 출시했다.

플러스패드는 친환경 100% 실리콘 소재로 제작됐으며, 폴리우레탄 코팅처리로 뛰어난 사용 촉감을 제공하고 정밀한 마우스 조작이 가능하다. 무선키보드와 매직트랙패드용 패드의 경우 장착을 위한 고정 홈이 있어 기기를 고정시켜 일체감을 느끼며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플러스패드 후면은 미끄럼방지 코팅 적용으로 데스크 작업환경을 최적화했다.

'디지털 감성을 깨우는 자존심'이란 회사 슬로건과 같이 플러스패드는 기존 마우스패드의 형태에서 완전히 탈피해 퍼즐과 같은 형태로 디자인됐기 때문에 사용자가 원하는 제품의 결합과 색상의 조합을 통해 다양한 사용환경을 연출할 수 있다.

국내 및 해외에 디자인 출원됐으며, 해외 유명 3대 디자인 어워드인 IF, RED DOT 2012 제품부문 출품작이다. 가격은 각각 무선키보드용 패드 2만6000원, 매직마우스용 패드 2만3000원, 매직트랙패드용 패드 1만9000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비파인 홈페이지(www.befine.co.kr)와 고객센터(070-4148-6001, sales@befin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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