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S 2011 현장] 정안화섬, 블라우스 등 여성의류에 쓰이는 다양한 원단 전시로 이목 끌어

은미향 201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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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화섬(대표 류병권, www.jungan.kr)은 오늘(31일)부터 9월 2일(금)까지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섬유 교역전(Preview in Seoul 2011)'에 참가해 다양한 여성용 기능성 의류 원단을 소개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선보이는 제품은 정안화섬만의 독자적인 기술로 생산한 100% 폴리에스테르 원단으로, 시폰(Chiffon), 시폰 요루(Chiffon Yoryu), 워셔 가공한 CDC(Crepe De Chine, 크레이프드신), 피치 CDC, 실키 페블(Silky Pebble), 와플 서커(Waffle Sucker), 새틴 등 그 종류가 무척 다양하다.

다양한 중량별 생산과 생산 설비를 바탕으로 여러 가지 조직과 디자인 생산, 가공이 가능한 시폰 및 시폰 요루는 전 세계적으로 중저가에 판매되고 있으며, CDC 원단은 워셔 효과로 인해 여성용 블라우스로 널리 활용된다.

또한 와플 샤캬는 사종을 바꿔 엠보싱 효과를 극대화해 가벼우면서도 폭신한 느낌을 주고, 새틴 소재는 다양하게 생산이 가능하기 때문에 여성용 블라우스나 치마 등에 주로 쓰이고 있다.

1994년 설립된 정안화섬은 총 72대의 Tsudacoma W/J을 구비하고 있고, 생산의 70% 이상을 해외로 수출하며 그 영향력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한편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가 주최하는 '프리뷰 인 서울 2011' 전시회는 해외 유명 전시회 참가업체를 포함해 국내 유수의 섬유기업들이 대거 참가, 기능성 신소재부터 트렌디한 소재까지 글로벌 감성의 최신 소재들을 한자리에서 다양하게 선보인다.

'PIS 2011'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시폰 요루)

(사진설명: 류병권 대표가 직접 자사의 원단을 소개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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