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S 2011 현장] 에코비알씨, 친환경 바이오기술로 만든 '바이오 오가닉코튼 원단'

문세나 201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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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비알씨(대표 고영란, www.eco-works.co.kr)는 8월 31일(수)부터 9월 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섬유 교역전(Preview in Seoul 2011)'에 참가해 친환경 바이오기술로 제작된 '바이오 오가닉코튼 원단' 및 '기능성 오가닉원단'을 선보였다.

바이오 오가닉코튼은 컬러 원사를 이용해 특허기술 바이오 가공 공정으로 생산된 원단으로, 직물, 니트, 타올, 테리, 벨로아 등이 있다.

친환경 바이오기술은 피부노화 예방, 활성산소 억제, 미네랄 공급 효과가 뛰어나며 강력한 항산화 기능과 생리활성, 항균, 항생 기능을 갖고 있다. 또한, 형광 물질, 표백, 염색, 유연제 등의 화학약품을 일체 사용하지 않는다.

한편 에코비알씨는 친환경 바이오 특허기술의 오가닉과 뱀부, 린넨, 모달, 텐셀 섬유 등 소재에서 생산까지 전 공정에 환경친화적 생산기술을 도입하고 있으며, 친환경 인증마크와 원천 특허, 섬유산업 및 패션스트림 소재기술 개발 등에 매진하고 있다.

이 기사는 '프리뷰 인 서울' 특별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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