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S 2011 현장] 폴라스타, 실크 촉감의 'TR스판' 소개

곽민정 201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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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스타(POLA STAR)는 8월 31일(수)부터 9월 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섬유 교역전(Preview in Seoul 2011)'에 참가해 레이온, 텐셀 혼합 패브릭 및 폴리에스터 혼합 패브릭 등 다양한 섬유 제품을 소개했다.

특히 폴라스타만의 기술을 적용해 개발한 'TR스판'은 실크 촉감과 유사하며 광택이 좋은 고급원단 '큐프라(Cupra)'와 같은 터치감을 살려내 관람객의 발길을 붙잡았다.

이 회사 홍순례 상무이사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TR스판'은 고급의류 소재로 이용되는 '큐프라' 원단을 대체할 수 있을 만한 제품으로 버버리 두께감의 패셔너블한 여성용 아우터 제품에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폴라스타는 기획 생산에 특화돼 있어 생지 보유량이 많으며, 빠른 생산 델리와 다양한 컬러웨이가 특징이다.

한편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가 주최하는 '프리뷰 인 서울 2011' 전시회는 해외 유명 전시회 참가업체를 포함해 국내 유수의 섬유기업들이 대거 참가, 기능성 신소재부터 트렌디한 소재까지 글로벌 감성의 최신 소재들을 한자리에서 다양하게 선보인다.

'PIS 2011'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TR스판으로 제작한 여성용 재킷)

(사진설명: TR스판 컬러 스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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