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1] B&W 하이엔드 음향 모바일로 즐긴다! 혁신 이어폰 'C5' 본격출시

최민 201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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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는 2일부터 7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IFA 2011(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 2011)'에 참가해 이너폰의 혁신을 이룩한 'C5'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기존 '인 이어 이어폰(In-ear Headphones)' 구조와 달리, '마이크로 포러스 필터(Micro-porous filters)'를 채용해 외부소음은 차단하고 내부 사운드는 빠져나가도록 유도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청력을 보호해주는 한편, 맑고 깨끗한 스테이지감으로 자연스러운 사운드도 함께 지원하는 B&W사만의 혁신기능이다.

또한 세계 최초로 귀 안쪽 둘레의 크기에 따라 조절이 가능한 '시큐어 루프 디자인'을 채용해 격렬한 몸의 움직임에도 귓바퀴에서 안으로 빠지지 않도록 편안한 착용감도 지원한다.

이 외에도 전체 바디를 텅스텐 튜브디자인에, 무게 중심은 인클로저 내부에 가도록 해 안정적인 착용감을 지원하며, '플레이', '포워드' 기능을 지원하는 리모트콘트롤은 아이폰과 사용 시 통화가 가능하도록 마이크도 함께 구성했다.

독일 베를린 IFA 2011 전시 현장에서 만난 B&W관계자에 따르면 "전 세계 주요 이어폰 약 60개를 구입해 디자인 개발팀원들끼리 4개월 동안 바꿔가면서 사용한 뒤, 장단점을 파악하고 본격적인 제품 디자인에 들어갔다"며, "결과적으로 이어폰이라는 제품이 나온 지 역사가 오래된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참신한 혁신을 많이 이뤘다는 평을 듣고 있는 제품이다"고 전했다.

한편, B&W 인 이어 이어폰은 지난 9월 1일 IFA 2011에서 개최된 2011~2012 ELSA어워드에도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한국 공식수입사인 로이코(www.royco.co.kr)를 통해 이번 주부터 본격판매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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